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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20120217] 영화들

정말 금방 지나가버리는 일주일.

이번주는 잠은 좀 부족하나,
이런 저런 영화들로 마음속, 머리속이 가득 찬 느낌이다.

상상마당 단편선.
밍크코트.
우먼인블랙.
웰컴투마이하트.


이번 주말은 빨리 흘러버릴 것 같다.
뭐하고 보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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