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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20120229] 누군가에게 나는

오랜만?

오늘은 정말 운이 좋게도 예매한 영화에 GV가 있어서 몸상태가 메롱이어도 취소 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다소 애니메이션 같지 않은 애니메이션 돼지의왕을 봤다. 내가 여태껏 봐왔던 애니들과 너무 달라서 그 현실감이 불편하게 다가왔지만 GV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어서 그런 마음이 사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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