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원래는 천천히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꽃을 찍어보려 했으나,
이번에도 역시 저번과 다르지 않게
시간이 여의치 않아 후다닥 ~
요거이 참 이뻤는데, 이리 되부렀네 ..
꽃이름을 하나도 모르겠네 ~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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