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 많다
심사도 해야하고(~15),
이사짐도 싸야하고(~15),
물건들도 사야하고(~15),
출장 준비도 해야하고(~12),
일도 해야하고(~14),,,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괴롭지?
심사 하기 싫어 죽겠다.
진짜 딱 죽을 맛... 이런 말 함부로 하면 안 되는데 헝....
미춰버리겠다............................
각종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들이 쌓여있을 때,
너무 많은 것들이 머리속에 존재해서
아무것도 선택할 수가 없다.
하나하나 차근차근은
이미 마음 속에서 떠나간지 오래요...
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서
하라는 심사는 안 하고 이러고 있다.
왜 ㅠㅠ 대체 왜 ㅠㅠ
아까 먹은 빵에 독이 들었나...
우짜지...
우짜노...
우짤까...
1. 노트북을 들고 집에 간다.
2. 집에가서 심사를 계속 한다.
3. 깔끔하게 심사를 마치고,
4. 짐을 싼다
5. 내일 아침에 노트북을 들고 출근 한다.
6. 출장 준비를 한다.
7. ,,,,
그러고보니
생각할 게 많은 일들뿐이구나.
너.
그저 머리 굴리는게 싫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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