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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20120625] two

아오늘은

아무것도하기가싫으네

왜그럴까

이유는없어

그냥

나요즘왜이러지

무언가를잃은잊은느낌이

언제까지지속될지모르겠다

회사때문인줄알았는데

아닌것같다는생각이문득들어서

새로운혼란에빠져버렸다

지독하다지독해

오늘은게다가할일이있는데도

멍멍멍

어쩜할일이있어서이런가보다

대체왜가라는방향으로는못가는거냐

왜가지말라는방향으로만가는거냐

갑자기내부모님이불쌍하다

이런나를이런답없는나를

말썽한번일으킨적없지만

하지말란건해본적도없지만

남들은잘도하는사소한것들을

하기싫어하는나때문에

힘들어할것같아서

근데내가그걸들어줄수가없어서

그래도내인생이잖아

그만생각하자

왜여기에이러고있는지

나도날알수가없네

언제튀어나올지모르는히든트랙처럼

나도날예측하기가힘들다

날이갈수록점점더

abnormal한사람이되어간다


안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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