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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20120702] 호랑이 힘아 솟아나라




조증이라 해도 좋으니, 요즘엔 활기찬 내 모습이기를 바라고 바란다.

이 무기력증엔 이유가 있어보이지 않으나

이것도 계속하면 너무 질리잖아. 

내 모습에 내가 질리는 것도 정말 질리는 일이야.


보통 이럴 땐,

리스트를 쭉 만들어놓고 나를 괴롭히는데

그것도 귀찮아

그러니 답이 안 보여

어쩔거야...


누가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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