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재밌었던 중고등학교 때를 새록새록 떠올리게 되는 드라마가 두 개나 있다.
깨알같은 '응답하라 1997'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마구마구 웃게되고
고등학교 때 본 몇 안 되는 만화책인 아름다운그대에게 드라마를 보면서
만화책 장면들이 하나 둘씩 떠오른다.
나는 어쩌자고 애들 일본 이름을 다 기억하고 있는거냐 ㅋㅋㅋ
서준영이 멋있넹 >.<
유치해도 재밌네
유치해서 재밌나
나도 모르게 웃고있는 내 모습이
실없어서 어이없는데
그래도 뭐 나쁘지 않네...
비가 주룩 주룩
추억이 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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