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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20120929] 일 년 중 단 하루

일 년에 한 번
엄마를 위한 한 끼를 차리는 날
하루 종일 차려드리면 좋겠지만 그것까진 아직 무리인 듯
그 동안 미역국과 잡채만 했는데, 내년에는 나물까지하기로 했다.
그 어떠한 것이라도 지아비와 자식을 위한것이라면 뭐든 해내는 엄마를 보면서 살면서 배우는 것이 참 많다.

부디 오래오래 내 옆에 계시기를...


티스토리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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