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한 곳에 정신을 몰두하고 있어서
다른 건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 적이 있었나 싶다가도
이내 이런 시간 마저도 그 생각으로 채워지는
그런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나쁘지 않다.
그 어떤 것도 우선할 수 없는,
저 멀리 보내버린 지금의 시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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