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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몽똑몽똑


피아노의 가운데 폐달을 밟고
건반을 누른채
건반의 울림을 듣고싶을 때가 있다

Sigur Ros의 All alright을 들으면서 문득 그 느낌이 생각났다

몽똑 몽똑한 피아노 소리...

오늘따라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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