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e and

[20120611] NULL

월요일

 

뜻을 알 수 없는 전화

그리고 회의

대체 같은회사 조직간에 뭘 어쩌자는 거지?

 

사실 아무렇지도 않아

뭐가 어떻게 되든

그냥 그 핑계로 게을러지고 싶은 것일 뿐

그저 아무 생각 하기 싫을 뿐

내가 나를 밖으로 내몰 뿐

왜일까..

 

 

at 9:33 p.m.

with

   이영현 : PLUS+

   Glee : The Music, Season Three, The Graduation Album

   Radiohead : The Best of Radiohead

 

 

 

 

내가 나에게 지쳐가는데,

다른 사람이라고 나에게 지치지 말란 법이 있나...  

'Me 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616] 아날로그 놀이  (0) 2012.06.18
[20120612] 영화제  (0) 2012.06.12
[20120506~07] 경주여행  (0) 2012.05.24
[20120510] 일기  (0) 2012.05.11
[20120501] 동네 꽃  (0) 201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