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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20120618] No No No!

나는

이렇게 어수선한 것도 싫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도 싫고,

등산하는 것은 더더욱 싫고,

이렇게 불평, 불만하는 나도 완전 시르다.


두통이 가시질 않네 오늘은.


오른쪽 팔목은

바깥쪽, 안쪽 모두 멍이 들었고,

내 속도 멍이 들었는지

위도, 장도, 머리도 아프다.


이건 스트레스 병은 아닐텐데..

그닥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은데..

뭐지? 쉬면 병나는 병인가?


그래도 다행인 건

심사라도 있으니...

아....


정말 내가 완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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