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어수선한 것도 싫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도 싫고,
등산하는 것은 더더욱 싫고,
이렇게 불평, 불만하는 나도 완전 시르다.
두통이 가시질 않네 오늘은.
오른쪽 팔목은
바깥쪽, 안쪽 모두 멍이 들었고,
내 속도 멍이 들었는지
위도, 장도, 머리도 아프다.
이건 스트레스 병은 아닐텐데..
그닥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은데..
뭐지? 쉬면 병나는 병인가?
그래도 다행인 건
심사라도 있으니...
아....
정말 내가 완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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